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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입시] 코로나19 최고 경쟁률, 최저 합격률을 만들다.
 
 글쓴이 : 유니베스트
조회 : 500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했던 2020-21년 대입이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합격자 발표를 마무리하고 학생들은 5월 1일까지 본인이 진학할 학교를 결정했을텐데요. 올해는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 사탱의 영향으로 주요 대학들의 경쟁률이 그 어느 해보다도 치열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SAT 시험등이 제대로 치뤄지지 못하면서 대부분의 대학들이 Test Optional 정책을 채택했고 그 결과 사상최대의 지원자들이 주요 명문대학으로 몰리면서 경쟁률은 높아지고 합격률은 낮아지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합격률비교.png

 

특히  IVY리그 입시 경쟁률은 문자 그대로 바늘구멍 통과하기였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하버드대학교의 경우 지원자수가 예년에 비해 무려 43% 증가한 5만 7435명이 지원했고 이중 3.4%에 해당하는 1,968명 만이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해 합격률이었는 4.6%로 보다 1% 포인트 이상 떨어진 수치였습니다. 

 

컬럼비아 대학도 다르지 않았는데요. 총 6만여명이 입학원서를 내면서 지원자수가 예년 대비 51%로 늘었는데 이중 2,218명 만이 합격하면서 합격률은 작년 6.3%의 반인 3.7%로 집계 되었습니다.

 

예일은 6.6%에서 4.6%로, 프린스턴 대학은 5.6%에서 4%로, 브라운대학은 6.9%에서 5.4%, 다트머스 대학은 8.8%에서 6.25%로, 펜실베니아 대학학은 8.1%에서 5.7%로 각각 낮아졌습니다.

 

그 외 MIT나 듀크대 같은 상위권 대학들도 각각 지난해 7.35%에서 4%, 7.7%에서 4%로 합격율이 떨어졌습니다.

 

남부의 명문 에모리대학에는 전례 없는 지원자 폭등을 경험하기도 했는데요. 예년 대비 무려 67%가 증가한 33,780명이 입학원서를 냈다고 합니다.

 

치솟은 경쟁률, 원인은?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일까요? 많은 전문가들은 Test Optional을 가장 큰 이유로 뽑았습니다.

SAT, ACT라는 장벽이 없어지면서 성적이 준수한 학생들이 '명문대, 나도 한번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지원 러시가 이뤄졌다는 것입니다. 또 지원서 제출, 면접, 캠퍼스 투어 등이 모두 온라인으로 대체된 것도 영향이 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직접 가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제한 되면서 널리 알려진 소위 검증된 대학에 지원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이고자 하는 의도가 배경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미 대입지원 사이트 Common App의 발표에 따르면 총 지원건수 자체가 전년보다 10% 상승했고 지원자들은 명당 5~6곳에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지난해 합격을 하고도 갭이어를 선택한 학생들이 많았던 것도 합격률을 낮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받아야하는 학생 수가 누적이 되다보니 신규를 많이 뽑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향후 입시 준비는 어떻게? 

 

이런 경쟁률 고 합격률 저 패턴은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Test Optional 또한 계속 유지가 될 예정이라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 쓸 부분은 GPA (Grade Point Average) 성적입니다. 항상 그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지만 SAT/ACT 성적 제출이 비의무화 되면서 GPA성적은 학생의 Academic한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첫번째가 되기에 더욱 신경써야합니다.

 

더불어 단순히 높은 GPA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난이도가 높은 도전적인 코스 선택을 통해 본인의 잠재력과 도전정신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 AP (Advanced Placement) 과목을 선택하고 높은 점수를 받아 학업적인 능력을 검증 받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합격 확율이 조금이라도 더 높은 Early 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서작성부터, 에세이, 기타 활동 등에 대한 준비를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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